
::: 가사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오 예수 높임 받으소서 나의 주인 내 구원 이끄시는 분 오 예수 높임 받으소서 나 홀로 이길 수 없는 싸움에 나약히 무너져 있을 때 오 예수 강한 손으로 내 두 발을 주의 굳건한 땅 위로 일으키셨네 흑암이 다가와 나를 짓누른대도 끝없이 찬양할 수 있는 건 난 예수의 날빛이오 실패를 뒤집은 승리의 증인 되리라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오 예수 높임 받으소서 나의 주인 내 구원 이끄시는 분 오 예수 높임 받으소서 나 홀로 이길 수 없는 싸움에 나약히 무너져 있을 때 오 예수 강한 손으로 내 두 발을 주의 굳건한 땅 위로 일으키셨네 흑암이 다가와 나를 짓누른대도 끝없이 찬양할 수 있는 건 난 예수의 날빛이오 실패를 뒤집은 승리의 증인 되리라 흑암이 다가와 나를 짓누른대도..

내가 소망하는 아버지 나라 : 가사내가 소망하는 아버지 나라 주님 오시는 그날 완성되리 우린 고대하네 주님 오시는 그날을 마라나타 비록 부족함과 슬픔 많아도 주를 알아갈 때 참 만족 있네 우린 기대하네 주님 오시는 그날을 마라나타 주 다시 오시는 그날에 우린 보게 되리 모든 나라와 모든 열방이 주께 경배하는 그날을 주님의 뜻이 하늘에 이뤄지듯 이 땅에 이뤄지는 그날 모든 아픔 모든 눈물 모두 씻겨지리 부활의 영광 이 땅에 이뤄질 때 새 노래로 찬양하리라 주를 향한 주를 위한 승리의 노래를 선포하리

-- 가사 --나의 새벽은 유독 춥고 쓸쓸합니다 나의 얼룩진 맘이 들킬까 봐 밤도 낮도 아닌 이 때에 고백합니다 나의 새벽은 빛이 하나 들어오지 않는 작은 동굴 사라져버리면 비로소 편할 것 같아 눈을 감고 어느 날 낮의 해와 밤의 달도 아닌 빛이 나의 벌어진 틈에 따스히 들어오시고 주인 없는 이 새벽에 오늘의 이유를 주셨죠 나의 새벽은 유독 길고 캄캄합니다 삶의 어둑한 계단을 한 칸 오르내리기도 힘듭니다 나의 새벽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허공의 사투 모질게 견딘 오늘 하루도 쉴 만한 곳을 찾지 못하고 어느 날 낮의 해와 밤의 달도 아닌 빛이 나의 벌어진 틈에 따스히 들어오시고 주인 없는 이 새벽에 오늘의 이유를 주셨죠 어느 날 낮의 해와 밤의 달도 아닌 빛이 나의 벌어진 틈에 따스히 ..

-- Lyrics --어둠 속에 빛으로 오시었네 내 삶 속에 소망을 주시었네 주 앞으로 나아갈 수 없던 날 날 찾으러 이 땅에 오시었네 사랑이 날 거룩하게 하며 사랑이 날 자유 하게 하네 주 앞에 나와서 예배하네 주의 사랑 주의 사랑 영원하고 주의 사랑 변치않네 나를 향한 주의 사랑 주의 사랑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 부활하시니 나 소망 있네 주 안에서 내 영혼 안전하네 그 사랑은 절대 나를 포기하지 않고 비워진 나의 잔을 넘쳐나게 하며 영원히 나의 가는 길을 지키시니 주의 사랑 찬양 하리

세상에 난 외치리 : 가사세상에 난 외치리 주 승리하셨네 원수는 다 무너져 날 구원하셨네 강하고 담대하라 주 일하시네 기이한 일 행하실 주 능력 보라 낮은 자를 사랑하사 높은 곳에 세우시네 주를 높이세 전능하신 주 능력의 손이 나를 붙드시네 강하신 주님 길을 여시네 찬양하리라 위대하신 주 내게 두려움과 어둠 떠나네 기뻐 외치리 승리하신 주 높이세 세상에 난 외치리 주 승리하셨네 원수는 다 무너져 날 구원하셨네 강하고 담대하라 주 일하시네 기이한 일 행하실 주 능력 보라 낮은 자를 사랑하사 높은 곳에 세우시네 주를 높이세 전능하신 주 능력의 손이 나를 붙드시네 강하신 주님 길을 여시네 찬양하리라 위대하신 주 내게 두려움과 어둠 떠나네 기뻐 외치리 승리하신 주 높이세 주를 높이세(주를 높이세) 강하신 주님(..

아름다운 나라 : 가사/악보그가 우리를 향해 걸으신다 자랑스러운 백성들아 새 옷을 입고 기뻐하라 그가 우리게 평화를 주신다 주의 사랑에 감격하여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자 밤하늘을 건너 꿈속에서 보았던 평화의 땅, 아버지가 돌보시고 함께 계시는 아름다운 나라, 그곳에서 새싹처럼 돋아나 성전을 누리는 우리, 다가오는 그 날을 노래하네 그곳에서 새싹처럼 돋아나 성전을 누리는 우리, 다가오는 그 날을 노래하네 그가 우리를 향해 걸으신다 자랑스러운 백성들아 새 옷을 입고 기뻐하라 그가 우리게 평화를 주신다 주의 사랑에 감격하여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자 밤하늘을 건너 꿈속에서 보았던 평화의 땅, 아버지가 돌보시고 함께 계시는 아름다운 나라, 그곳에서 새싹처럼 돋아나 성전을 누리는 우리, 다가오는 그 날을..

사랑의 계절은 : 가사하늘 끝에 서 있는 우릴 한데 모아주신 주님 선하신 손길로 보살펴 주시네 당신 품 안에서 용서와 사랑 가르치신 주님 아버지, 당신 같은 분은 없네 이날은 주의 날 기쁨과 웃음 가득한 우릴 이끌어 주신 당신을 찬양해 이날은 주의 날 우릴 살리신 주님 내 마음에 당신의 집 세우시네 주의 계절은, 사랑의 계절은 이날부터 새날까지 이르리 이날은 주의 날 기쁨과 웃음 가득한 우릴 이끌어 주신 당신을 찬양해 이날은 주의 날 우릴 살리신 주님 내 마음에 당신의 집 세우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