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tvn 예능 프로그램 ‘노래에 반하다’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이상아는 소방관 이훈식과의 폭발적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커플 매칭에 성공했다. 3라운드 진출을 결정짓는 듀엣 무대에서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혼자 무대에 나와 노래하던 이상아는 약간의 간장된 모습을 보였으나 역시 뮤지컬 배우 답게 순식간에 곡에 몰입하며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하트메이커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고백의 문이 열리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던 이상아는 곧 이어 이훈식이 고백의 문을 열고 등장할 때 깜짝 놀라던 귀엽고 발랄한 모습은 보기에 아름다웠다. 환하게 웃으며 듀엣 무대를 이어가던 두 사람! 소방관 이훈식의 감성어린 목소리와 이상아의 폭발적인 가창력! 그리고 가사 내용이 주는 이별의 아픔이 하트메이커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
음악&TV&드라마
2019. 10. 28.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