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비가 별로 내지지 않고 있습니다. 날씨 또한 예년보다는 무덥지 않아 선풍기 하나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있는데요. 제 5호 태풍 다나스는 현재 필리핀 부근을 지나고 있으며, 한반도를 향해 서서히 북상하고 있는데요. 태풍 다나스(DANAS)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뜻은 경험이라고 합니다. 태풍 다나스는 금년 여름 첫 태풍이 되겠는데요. 17일 오후 3시 필리핀 마닐라 북북동쪽 약 57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5㎞의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요일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되겠습니다. 기상청은 5호 태풍 다나스는 타이완을 거쳐 일요일쯤 방향을 바꿔 서해안에 진입한 뒤 7월 22일 월요일에는 백령도 부근 해상까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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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17.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