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우울증 환자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도 보건복지부 정신질환실태 역학 조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 64만2011명 중 절반 정도 만 진료 및 정신 건강 서비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16년 한국의 우울증 환자는 성인 인구의 4.54%인 214만 5천여명 정도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와 같은 것이라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정신 질환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 등으로 상담을 받거나 병원 치료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어 방치하다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사실 심리 상담을 받고 싶어도 상담 비용 또는 기록이 남지 않을까 하는 걱정, 시간 여유가 없어서 상담 장소까지 가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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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7. 10:08